홈 vs 공용 충전비용 비교 계산기
한 줄 답
- 같은 거리·전비로 홈 단가·홈 손실과 공용 단가·공용 손실을 각각 계산합니다.
- 차이가 양수면 그 구간에서 홈이 더 싸고, 음수면 공용이 더 쌉니다.
- 두 단가는 모두 가정입니다. 전국 단일 공식 요금이 아닙니다.
계산기
같은 가정으로 미리 계산한 표
거리 100 km, 전비 5 km/kWh, 양쪽 손실 10%입니다. 단가만 바꿉니다.
| 홈 단가 | 공용 단가 | 홈 비용 | 공용 비용 | 홈이 아끼는 액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원 | 250원 | 4,444원 | 5,556원 | 1,111원 |
| 200원 | 350원 | 4,444원 | 7,778원 | 3,333원 |
| 250원 | 250원 | 5,556원 | 5,556원 | 0원 |
단가를 어디에 넣나
- 홈: 월 전기요금 증가분 ÷ 충전기로 추정한 kWh, 또는 한전 요금표로 만든 실효 단가. 방법은 홈충전 고지서.
- 공용: 결제액 ÷ 충전량. 회원·비회원·로밍을 섞지 마세요. 방법은 공용 단가 읽기.
- 손실을 모르면 양쪽을 같게 두고 단가 차이만 봅니다. 손실을 다르게 넣으면 그리드 전력량까지 갈립니다.
멤버십 월정액은 이 칸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. 월정액을 kWh로 나눈 값을 공용 단가에 더하거나, 비교 거리를 월 주행으로 두고 월정액을 따로 빼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급속과 완속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나요?
- 공용 칸에 급속 단가를 넣고 한 번, 완속 단가로 바꿔 한 번 계산하면 됩니다. 이 도구는 열을 두 개만 둡니다.
- 홈이 항상 싼가요?
- 아닙니다. 누진 상단, 설치비 회수, 공용 회원 단가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. 이 사이트는 어느 쪽을 권하지 않습니다.
확인에 쓰는 공식 자료
아래는 기관·자료의 이름입니다. 주소는 기관이 옮기는 경우가 있어 이 페이지에 링크를 적지 않았습니다. 검색창에 기관명을 넣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-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 안내
- 각 충전사업자 요금표
- 충전 영수증·앱 결제 내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