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간 충전비용 계산기: 거리·전비·단가·손실
한 줄 답
- 필요 배터리량(kWh) = 거리(km) ÷ 전비(km/kWh)입니다.
- 그리드에서 사는 전력량 = 필요 배터리량 ÷ (1 − 손실률)입니다. 손실 0%면 둘이 같습니다.
- 충전비용 = 그리드 전력량 × 단가(원/kWh)입니다. 단가는 공식 고시가 아니라 이용자가 넣는 가정입니다.
계산기
같은 가정으로 미리 계산한 표
거리 100 km, 전비 5 km/kWh, 단가 200원/kWh입니다. 손실만 바꾸면 아래와 같습니다. 계산기에 같은 값을 넣으면 반올림한 원이 맞습니다.
| 손실률 | 배터리 | 그리드 | 비용 | km당 |
|---|---|---|---|---|
| 0% | 20.00 kWh | 20.00 kWh | 4,000원 | 40원 |
| 10% | 20.00 kWh | 22.22 kWh | 4,444원 | 44원 |
| 15% | 20.00 kWh | 23.53 kWh | 4,706원 | 47원 |
산식
배터리 kWh = 거리 ÷ 전비 그리드 kWh = 배터리 kWh ÷ (1 − 손실률) 비용(원) = 그리드 kWh × 단가전비는 “1 kWh로 몇 km를 갔는가”입니다. 공인 전비와 겨울 히터를 켠 실주행은 다를 수 있으므로, 최근 계기판 평균을 넣는 편이 청구와 가깝습니다. 가정 잡는 순서는 가정값 가이드에 있습니다.
이 계산기는 누진 구간, 필수사용량 공제, 회원 할인, 주차비, 부가세 분리를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. 그런 항목이 있으면 단가 칸에 이미 반영된 실효 단가를 넣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전비를 km/kWh가 아니라 kWh/100km로 알고 있습니다.
- 100을 그 숫자로 나누면 km/kWh가 됩니다. 예: 20 kWh/100km → 5 km/kWh. 변환 실수는 비용이 몇 배로 틀어지므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- 손실률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?
- 0으로 넣고 “배터리 기준 하한”을 본 뒤, 5~15 사이를 넣어 민감도를 봅니다. 측정 방법은 손실률 가이드에 있습니다.
- 입력값이 저장되나요?
- 저장하지 않습니다.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.
확인에 쓰는 공식 자료
아래는 기관·자료의 이름입니다. 주소는 기관이 옮기는 경우가 있어 이 페이지에 링크를 적지 않았습니다. 검색창에 기관명을 넣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-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 안내
- 각 충전사업자 회원·비회원 요금표
- 차량 제작사 전비·배터리 설명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