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가·전비·손실률 가정값 잡는 법
한 줄 답
- 세 칸만 맞으면 비용이 나옵니다. 원/kWh, km/kWh, 손실률 %입니다.
- 단가는 고지서·영수증의 결제액÷전력량으로 읽고, 전비는 최근 실주행, 손실은 배터리 증가량과 그리드량을 비교합니다.
- 확인하지 못한 칸은 0(손실) 또는 화면 기본값을 쓰되, 결과 옆에 “가정”이라고 표시하세요.
넣기 전에 체크
- ☐ 단가의 단위가 원/kWh인가? (분당·회당이면 그 충전을 결제액÷kWh로 바꿨는가)
- ☐ 부가세 포함 여부가 영수증과 같은가?
- ☐ 전비가 km/kWh인가? (kWh/100km면 100÷그 값으로 바꿨는가)
- ☐ 전비가 공인값이 아니라 최근 계절의 실주행인가?
- ☐ 손실률을 측정값·추정·0 중 무엇으로 넣었는지 적었는가?
- ☐ 홈과 공용을 한 칸에 섞지 않았는가?
칸마다 읽을 곳
| 칸 | 우선 자료 | 없으면 |
|---|---|---|
| 단가 | 충전 영수증, 한전 고지서 증가분 | 해당 사업자 요금표의 회원/비회원 칸. 그래도 가정으로 표시 |
| 전비 | 계기판 구간 전비, 트립 컴퓨터 | 설명서 공인 전비. 겨울이면 더 낮아질 수 있음을 메모 |
| 손실률 | 충전기가 표시한 kWh와 차 배터리 증가량 | 0으로 두고 하한을 본 뒤 민감도만 확인. 손실 가이드 |
한 번에 한 장소만
집과 고속도로 급속을 한 단가로 평균하면 어느 쪽이 비싼지 사라집니다. 장소가 둘이면 비교 계산기를 쓰거나, 구간 계산기를 두 번 더하세요. 월 합이 필요하면 그 합을 월 계산기의 검산으로만 씁니다.
이 사이트 입력칸의 200원, 5 km/kWh, 10%는 산식을 보여 주기 위한 숫자입니다. 전국 평균이나 공식 고시로 인용하지 마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단가를 반올림해서 넣어도 되나요?
- 비교 방향만 보면 됩니다. 청구와 맞추려면 원 단위까지 넣는 편이 낫습니다.
- 여러 차의 전비를 같이 써도 되나요?
- 안 됩니다. 전비는 차·타이어·히터 사용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계산은 차 한 대씩 하세요.
확인에 쓰는 공식 자료
아래는 기관·자료의 이름입니다. 주소는 기관이 옮기는 경우가 있어 이 페이지에 링크를 적지 않았습니다. 검색창에 기관명을 넣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-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 안내
- 각 충전사업자 요금표
- 차량 제작사 전비 설명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