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전 손실률: 배터리량과 그리드량의 차이
한 줄 답
- 이 사이트에서 손실률은 그리드에서 산 전력 중 배터리에 안 들어간 비율입니다.
- 그리드 kWh = 배터리 kWh ÷ (1 − 손실률). 손실 10%이면 배터리 20 kWh를 채우려고 약 22.22 kWh를 삽니다.
- 온보드차저, 케이블, 냉난방, 배터리 온도 관리가 모두 차이를 만듭니다. 한 숫자로 고정하지 않습니다.
측정이 될 때
충전기 또는 앱이 “이번에 공급한 kWh”를 보여 주고, 차가 “배터리에 늘어난 kWh”를 보여 주면 아래처럼 계산합니다.
손실률(%) = (1 − 배터리증가 kWh ÷ 그리드 kWh) × 100그리드가 25 kWh이고 배터리가 22.5 kWh 늘었으면 손실률은 10%입니다. 한 번 측정으로 연중 값을 정하지 마세요. 겨울·급속·완속이 갈립니다.
측정이 안 될 때
| 상황 | 계산기에 넣는 법 | 결과의 의미 |
|---|---|---|
| 양쪽 kWh를 모름 | 손실 0 | 배터리 기준 하한. 실제 청구는 이보다 클 수 있음 |
| 대략 감만 있음 | 5와 15를 번갈아 | 민감도. 단가보다 손실이 비용을 얼마나 미는지 봄 |
| 홈과 급속의 체감이 다름 | 장소를 나눠 각각 넣음 | 비교 계산기의 두 손실 칸 |
손실을 “공식 평균 몇 %”로 적지 않습니다. 확인하지 못한 통계를 만들어 넣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 화면 기본 10%는 산식 설명용입니다.
비용에 미치는 방향
단가와 전비가 같으면 손실이 커질수록 그리드 전력량과 비용이 커집니다. 100 km · 5 km/kWh · 200원 가정에서 손실 0%는 4,000원, 10%는 4,444원입니다. 직접 확인은 구간 계산기에 같은 값을 넣으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급속이 완속보다 손실이 큰가요?
- 온도·잔량·충전기에 따라 다릅니다. 이 글은 어느 쪽이 더 크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. 같은 차를 같은 구간에서 두 번 재는 편이 낫습니다.
- 100%를 넣으면 왜 계산이 안 되나요?
- 분모가 0이 되어 그리드 전력량을 정의할 수 없습니다. 0 이상 100 미만만 받습니다.
확인에 쓰는 공식 자료
아래는 기관·자료의 이름입니다. 주소는 기관이 옮기는 경우가 있어 이 페이지에 링크를 적지 않았습니다. 검색창에 기관명을 넣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
- 차량 제작사 충전·배터리 설명서
- 충전기·앱이 표시하는 공급 전력량
-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 설비 안전 안내(해당 시)